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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똑똑한 회의, 명확한 업무지시만 해도 '주 52시간' 지키고도 남는다
업무만 명확하고 삽질만 덜하면 회식, 연가사용, 이런거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회식 오지말라고 해도 업무 부담이 줄어 발걸음이 가벼울테고 연가 쓰라고 해도 쿨내나게 쓰고 열심히 일하게 된다. 일이 확실하니 업무집중도 아주 높아질 테고, 퇴근 후에 연락이 설사 오더라도 내가 명확한 책임을 진 일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없다. 솔직히 자기 할일 제대로 명확하게 하면 누가 52시간 못 지키겠는가. 이랬다 저랬다... 불가능할 걸 가능하게 만들라고 하고... 일이 너무 개짜증나니까 주52시간이 짜증나는 것이지. 그러니까 출근하자 마자 퇴근하고 싶어지는 것이고... 사업장에 52시간 지키라고만 단순하게 압박할 게 아니고, 근로자 채용을 확.......추천 -
[비공개] 큰 깨달음... 포스텍(포항공대)은 그냥 망하도록 내버려두는게 답
포스텍 포스빌 황당 무단주거침입사건 여자선배의 남학생 성추행 사건 후 징계 흐지부지... 그리고 그 제보자마저 개 쓰레기 행동... 그 동안 포스텍 관련 온갖 제보글을 학생, 교직원 등 통해 수백통 받았는데... 괜히 힘만 뺀것 아닌가 싶다. 뻘짓거리 한거지. 온갖 사건이 연타로 터지고 있는데 지역 언론들부터 중앙언론까지 잠잠하다. 정말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 얼른 망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 그게 정답이 아닐까. 그 곳에 인생을 담보 잡힌 사람들이 어찌 되든 상관없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일하고 투자하고 공부하고 내 일도 바쁜 날에 무슨 지방 촌구석 대학, 그나마 개교 30년 이하 대학 명성으로 그 동안 명맥을 유지해 온 그 대.......추천 -
[비공개] 다 같은 사축이면서 두루뭉술 공평한게 경쟁력인냥...평가따라 연봉 등..
만약 노사가 3% 인상에 합의했다면 인사평가 AA등급의 임금은 전년 대비 10.5%(3%+7.5%), A등급은 8%(3%+5%), B등급은 3%, C등급은 0.5% 상승한다. 같은 연차라도 인사평가에 따라 최대 10%의 임금 격차가 발생하는 구조다. 차등 상승률은 매해 누적된다. 중앙일보의 한 기자는 “누군가는 C등급을 받게 되는데 내가 받더라도 공정한 평가를 거쳤다는 신뢰가 있으면 인정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인사평가 시스템에 불만이 많다”며 “특히 우리는 인사평가가 연봉과 직결되고 등급별 차이도 커서 이 문제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 노사가 임협을 벌이는 종합일간지 8곳을 살펴보면 인사평가가 임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곳.......추천 -
[비공개] 네이버가 내논 상당히 상식적인 해명...MBC가 과연 답할 수 있을까?
MBC 의 ‘삼성’ 관련 검색어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출처] MBC 의 ‘삼성’ 관련 검색어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작성자 네이버 다이어리 지난 6월 3일 밤 MBC 가 보도한 ‘네이버 삼성만 나오면 왜?’ 방송에 관해 네이버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관련보도 는 해당 방송에서 지난 5월 6일 삼성과 관련한 의혹 보도 후 미래전략실 사장이었던 ‘장충기’ 검색어가 네이버의 ‘실시간급상승검색어(이하, 실급검)’ 서비스 순위에 진입한 지 12분만에 사라졌다며, “왜 네이버 실검에선 삼성이 사라질까? 스트레이트에서 두번의 방송 이.......추천 -
[비공개] 테슬라 모델3 살바에야 차라리 '니로EV'사고 남는 돈으로 소고기 사..
기업 보도자료 기아차, 2018 부산 국제모터쇼 참가 2018년 06월 07일 --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아차의 ‘니로’가 고성능 스마트 전기차로 새롭게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2018 부산 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니로 EV’의 내·외장 디자인과 각종 첨단사양들을 공개했다. 사진 더 보실분 https://blog.naver.com/tears1124/221294227986 등 참고 이와 함께 기아차가 추구하는 미래 SUV 스타일이 구현된 글로벌 소형 SUV 콘셉트카 ‘SP’ 및 지난해 세계 최대 튜닝쇼 ‘세마(SEMA)’에 출품했던 ‘스팅어 GT wide Body 튜닝카.......추천 -
[비공개] 와 가격이 ㄷㄷㄷ...최소 3천만원을 호텔 선불카드로 박아 넣는 클라..
기업 보도자료 서울드래곤시티, 프리미엄 고객들을 위한 ‘SDC CITIZENSHIP’ 출시 서울드래곤시티 창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반환형 선불카드 노보텔 스위트 객실 이용 외 다양한 시설, 커뮤니티 프로그램 통해 ‘휴식특별시’ 경험할 수 있을 것 2018년 06월 07일 -- 신개념 라이프 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업계 최초로 연회비 없는 반환형 선불 카드 ‘SDC CITIZENSHIP(이하 SDC 시티즌십)’을 출시한다. SDC 시티즌십은 서울드래곤시티 개장 이래 처음 출시하는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1700개 객실 규모와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시설을 갖춘 국내 최초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고객들이 최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추천 -
[비공개] 2018년도(2017년도분) 신문 발행부수는 조선>동아>중앙 순
보도자료 2018년도 종편, 케이블 방송사업 겸영 매체 발행 유료부수 [2018.06.04] 작 성 일 2018-06-04 2018년도 일간신문 발행 유료부수 - 종편, 케이블 방송사업 겸영 25개 매체 - 한국ABC협회는 4일(월) 오전 10시 인증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18년(2017년도분) 종편, 케이블 참여매체 25개사에 대한 인증심사를 마쳤습니다. 인증결과는 이날 오후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인증위원회는 전체심사에 앞서 5월29일(화)~1일(금) 4일간 매체별 사전심사를 했습니다. 2018년(2017년도분) 주요매체 유료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료부수는 정기구독자를 비롯해 가판부수(일반가판, 열차 항공기 등)와 기타부수(후원부수 등)를 총합한 부.......추천 -
[비공개] 적폐의 상징 홍종학 지원사격하는 석종훈씨의 모순 일색 근황
내로남불, 적폐의 상징인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의 지원군으로 활약 중인 석종훈씨의 최근 근황이 업데이트 됐다. 홍종학 관련 글 참고 (네이버에서 추가 검색해 보시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331684 석종훈 관련 관련 글 - http://itviewpoint.com/221180150525 무려 도전하는 벤처인의 삶 에 대해서 강의한단다. 지난 20여년 동안 도전과 열정에 대해 설파한다고. 중소기업부에서 혁신을 선도한다고... 도전, 열정, 혁신... 벤처기업... 훗... 지금 모시고 있는 홍종학씨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이런 이율배반적인 외부 행사를 하는 건지. 홍종학씨 아래에.......추천 -
[비공개] 국고, 외부투자금만 노리는 벤처기업들, 이제는 제발 좀 일괄 소탕하자
# 창업한 지 5년이 넘은 숙박공유업체 A사는 아직도 특별한 매출 없이 정부 연구개발(R&D)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근무인원은 5명도 안 되지만 정부 지원금 신청 작업을 할 때는 인력이 3배 넘게 늘어난다. 고용인원이 많을수록 정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서다. 벤처업계에서는 이처럼 정부 지원금 수주에 통달한 업체를 '국고(國庫)사냥꾼'이라 부른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9&aid=0004162679&sid1=101 과거 사무실을 돌아다니며 구두를 `찍어오는(모아오는)` 역할과 모아온 구두를 닦는 역할이 구분됐던 데서 유래된 용어로, 수임 경쟁이 치열한 법조계에서도.......추천 -
[비공개] 제 허물 못보는 조선일보 기자...원하는대로 당장 퇴사하면 '지긋지긋..
강효상은 정치인이잖아. 그것도 보수의 극단에 있는 홍준표의 비서실장이고. 완전한 보수야당이고. 그런 포지션에서 지지층과 정치권에 기반을 둔 어찌보면 의도된 개소리인데... 그리고 강효상을 정상적으로 보는 사람은 언론계에서 아무도 없음. 이걸 조선일보 기자가 블라인드(익명게시판)에서 반박한다고라... 오히려 비아냥만 더 커지는 아래와 같은 상황 아직 파악이 안되는 건지. 아래 익명 글은 조선일보 기자 자존심을 건드렸다는 반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셈이 된 것.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글을 읽어 보니 스스로 강효상을 부정하고 상황을 극복하고 싶나 본데, 적극 환영한다. 지금이라도 당신이 조선일보를 퇴.......추천